조현찬

인프라 투자 총괄 및 한국법인 대표

2024년 거캐피탈에 합류한 조현찬 대표는 광범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프라 투자총괄 및 한국 법인대표를  맡고 있습니다. 입증된 실적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로 거캐피탈의  인프라 투자 전략을 추진하고 한국법인을 이끌며 회사 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.

거캐피탈 합류전 조대표는 IMM Investment(IMM)에서 파트너 겸 인프라 투자 총괄, 홍콩 IMM Asset Management Company의 CEO를 역임하며,   IMM의 인프라 사업을 한국의 선도적인 인프라 투자 플랫폼으로 만들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.

또한 국제금융공사(IFC)에서 고위직으로 재직하며,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인프라 및 천연자원 투자를 책임지고,  포트폴리오 관리  및 투자 전략개발을 주도해왔습니다.

조대표는 연세대학교에서 토목공학 학사,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에서 건설공학 및 경영학 석사학위,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토목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.